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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

여친님이 월 1회 돌아가면서 데이트 코스 짜자고 했다..그래서 청와대 데이트 코스를 짜봤다 날씨 ㄹㅇ 개 베스트 라서 그냥 사진찍으면 다 그림이다 (사진한테 이게 최고의 칭찬임) 안국역 쪽으로 걸어가면서 점심해결하고맞은편 츄러스집에서 간식때림 참고로 지금 코카콜라 추가 이벤트하는데확률 극악이라 확률조작 의심이 된다. 요즘 내 점심은 5000원 샐러드내 덩치에 이 정도 양은 사실 좀 빈약하나, 지금까지 너무 잘 먹어대서 살이 너무 쪘다. 현재 다이어트의 1등 공신임.. 글구 어짜피 구식도 비싸고 맛없어 그냥 싸고 맛없는거 먹자 다이어트? 몰라 일단 먹어 ㅋㅋㅋㅋㅋ떡볶이 도파민 미쳤다세상에 제로펩시, 떡볶이, 돈까스 없었으면 무슨낙으로 살지 여친님이 지인한테 화담숲 모노레일 티켓을 구해와서당장 가자..

출근길의 서울역하늘이 높고 날이 맑아 한 컷 했습니다. (어이 그곳은 지옥이다-) 감사하게도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주셔서락스타로 남게 해주셨다... 여친님과 사귀기전에 갔던 치킨쌈집에 가서 치킨쌈싸묵기건강해지면서 배은망덕해지는 맛이다.. 운동한다고 존나 건강할 줄 알았는데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죽을정도는 아닌데 기대보다 안건강했다고나 할까요...위내시경 했는데 위가 헐어있다고 합니다.. 위궤양 조심하라고 약 지어주심..건강검진에서 약 받은거 처음이야 ㅠ 여친님과 광교 드라이브 겸 산책~ 내가 피자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여친님은 광교 가보자고 해서이 세상의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라 광교로 출발했다.. 근데 운전은 내가 안함 안녕하세요 장롱면허 5년차입니다. 성수에서 데이트 뽀샤버리기 성수 팝업스토어 ..

9월 1일은 입수로 시작한다.파도 개재밌다. 근데 바위가 너무 많아서 조금 위험한데, 튜브 있었으면 끝장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에이블 친구들도 있고 해서 좋았음~근데 퇴근하고 만나니까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못다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러다 썰보따리 넘치겠어요 이아직 출장 후 A/S 중..하지만 결국 그는 다시 출장을 떠나게 된다.. 이후로 한 두 번 더 갔던데..암튼 가서 잘 해결했다고 함 저때 남아서 LLM기반 Gen AI로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확인함문명의 이기란.. 7월경 고객사 사옥 이전으로 근무지가 변경되고사옥에 헬스장이 있어서 점심시간 마다 헬스중인데요.. 단백질이 빠지면 근육이 섭섭해 하더라구요..그래서 협력사 대리님께 구매!!! 지금 존나 질림 그만 먹고 싶음 야 뭔 구내식당에 육개장이 ..

8월 진심 개더웠다.그래서 암것도 안함.근데 암것도 안할려고 하니까 여자친구랑 투닥투닥했다. 그래서 걍 맛있는거 먹으면서 풀었음 ㅎㅎ 음식 사진 찍는 노하우를 터득한거 같음구도가 개미침 8월에 너무 더워서 그런가 사진도 잘 안찍고...그래서 이번 포스트 금방 끝날거 같음 너무 좋아 여자친구가 냉우동 먹고 싶다 그래서내방역 근처 냉우동집에서 메밀국수랑 돈까스 먹음 ㅎㅎ 여친 냉우동 뺏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나중에 냉우동 먹을 기회되면 먹어볼 생각 그리고 냉우동집 바로 앞 카페에서 쉬었다 가려는데난 처음 가본 카페였지만 8년만에 신메뉴라고 하길래 함 때려줬다. 맛은 4개월 전이라 기억 안남. 공연 겸 평소에도 입을려고 검은색 반팔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를 샀는데포장을 뜯어보니 무슨 슬랙스가 온거임..

24년이 거의 끝나갈 때 쯤에 쓰는 블로그가 제일 맛있죠? 사실 뭔일 있었는지 기억 잘 안나서 사진첩 둘러봄 ㅋㅋ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광장시장 근처에서 닭.. 뭔탕 먹고꽈베기가 진짜 맛있대서 웨이팅해서 먹음 ㅎㅎ 단백질도 많이 채웠는데 탄수가 더 많아서 청계천 시청까지 싸악 걸어줌 고객사 사옥 이전해서 강제 분당 출근행;; 다행이 통근 버스가 있긴한데 ㄹㅇ 짐 바리바리 싸들고 출근함 에이블 우리 분반 최고 아웃풋과 헬스장 어떤데 리니어는 후케즈에서 공연했는데여태 공연장 중에 가장 섬세함을 느꼈다...스태프 분이 오셔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엔지니어와 소통하고헤드 세팅까지 메모해서 공연때 그 세팅으로 맞춰 주심.. 그리고 감사하게도 팬분께서 포토카드를 만들어주셨다..나 따위가 뭐라고 흑.. 무한감사..!..

공연리니어퍼플홀(안양)밴드 careless에서 고맙게도 먼저 공연하고 싶다고 말해줬고, 퍼플홀에서 로우 브라더스랑 함께했다. 펍에서 공연하는건 두번째인데, 클럽과 분위기가 달라서 우리도 조금 다른 자세로 공연한 것 같다.careless 때 머리며 몸이며 흔들다 다음날 근육통이 심했다.. (재밌었다는 뜻 ^_^) 빵새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던 무대공연주에 베이스 5번줄이 끊어진건 처음이다. 반쯤 했을 때 끊어졌는데, 그 뒤로 5현 쓰는 곡들은 헷갈려서 혼났다 ㅎㅎ 플라메라AOR밴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공연이였다. 오뮤오와 슈퍼밴드는 회사가 붙어 있는 그룹이였고, 오뮤오는 방송도 나왔던 가수였던 것..! 세션들도 전공자에 유튜버도 있었다.. 신선한 충격과 교훈을 느낀 공연이였다오랜만에 ..

제곧내5월1일(노동절), 5월6일(대체공휴일), 5월15일(부처님오신날)매주 하루씩 있는 빨간날들에게 감사를 표한다.이게 주4일 근무? 너무 좋다. 그냥 정부가 강제로 시행해줬으면 좋겠다. 회사 안터지더라그렇다고 평소랑 달라지는건 없다.. 개인 개발을 좀 더 한다 정도..?공연플라메라 첫 클럽 공연 빅팀에서 했는데, 시작 치고 나쁘지 않았다.다만 공연장 측에서 공연팀 순서 이슈가 있어서 밥 먹다가 급하게 먹고 공연하러감 ㅋㅋ;;근데 뭐 평소에 연습을 잘해서 어느정도 잘 소화한거 같다. 리니어는 2회 공연했다. 특히 샤프는 처음하는 곳이였는데 생각보다 에어컨이 쌩쌩했다..하지만 베이스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 공연중에는 더웠음...MYY 라는 일본 밴드가 먼저 섭외 요청을 해줘서 고마웠다. 그것보다 우릴 어떻..

공연리니어 3회, 플라메라 0회 리니어는 빅팀, 벤더, 무대륙에서 공연을 진행했고개쩔게도 무대륙에서 팎과 두억시니와 공연을 했다.. 두 밴드 모두 네이버 온스테이지에 출연한 밴드..같이 한 것에 너무 감사하다.. 플라메라는 공연은 하지 않고 여러 클럽에 오디션을 넣었고빵 오디션을 보았다.. 결과는..리니어 녹음마포음악창작소에서 후원 받을 기회가 생겼다.여러 번 공연에 올렸던 Orca를 싱글로 발매하기로 결정. 다들 무대에서 곡을 몸으로 익히고 있어서 그런지 1프로 만에 다들 끝내버렸다..(기타는 쌓을게 많다고 개인적으로 레코딩 더 함) 감독님께서는 친절하고 편하게 해주셨고,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녹음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플라메라도 마포음악창작소에서 드럼, 보컬 녹음을 진행할까.. 개인적으로는 생각중..

공연 리니어 공연 3번, 플라메라 공연 1번 은근히 플라메라 공연 꾸준히 하는 중.. 리니어는 달밤별 형 누나들과 같이 기획공연도 했다.. 달밤별 형 누나들이 많이 도와주셨고 아직군과 교선이형도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나머지는 이태원의 비틀즈 펍과 홍대의 클럽 빵 리눅스 마스터 1급 필기 광탈 음 1달? 정도 공부했는데 거의 답만 외우고 시험을 보러가서 그런지 모르는 문제 나오니까 탈탈 털렸다. 그리고 이번년도 부터 CentOS에서 Rocky OS로 바뀌었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내가 모자랐던걸로.. 북악스카이웨이 리눅스 마스터가 끝나고 힙지로..?를 한바꾸 돌고 어떤 전시회장 갔다가 대판 싸우고 화해하고 이마트 피자 먹고 북악산을 갔다. 1차선 밖에 없는 길인데 주자장 웨이..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다녀왔다 첫째날은 새벽 비행기를 타고 점심에 내려서 얼른 유후인으로 달려갔다. 유후인 기차를 타는데 공항 밖으로 나오니 일본어 천지라서 겨우겨우 찾아서 탔다. 유후인은 다행히 인싸플레이스라서 그런지 가려는 한국인이 많아 대충 눈치껏 탈 수 있었다. 긴린코 온천은 신비 그 자체였다. 온천수와 빗물 때문에 안개가 자욱했다. 둘째날은 텐진을 돌아다니면서 쇼핑을 했다. 여자친구는 인테리어 가구 쇼핑몰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정신 없었고, 난 악기점을 돌다녔다. 이후에 오호리 공원에서 전시를 구경하고 넓디 넓은 호수에서 사진 몇컷 찍고 옷을 싸게 몇개 샀다. 니트를 샀는데 지금도 가끔 입는중 근데 털이 너무 많이 빠진다. 셋째날은 거의 일어나자마자 거의 바로 한국으로 들어와서 거의 2박 ..